대전교구 갈마동본당(주임 김재철 신부)은 4일 대전시 서구 갈마동 316의 1번지에서 교구장 경갑룡 주교의 주례로 신축성당(아래 사진) 축복식을 갖는다. 대지 503평 연건평 876평 지하1층 지상3층 규모의 갈마동성당은 주차장(지하 1층)과 소성당 교리실 사무실 수녀원(1층) 대성당 사제관(2층) 등을 갖추고 있다. 신축 성당은 1999년 8월에 착공해 만 1년 6개월 만에 축복식을 갖게 됐다.【대전=정완영 명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