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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완다에 용서와 화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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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복사가 8일 르완다의 수도 키갈리 종합경기장에서 거행된 르완다 가톨릭선교 100주년 기념 폐막미사에서 종을 울리고 있다. 교황 특사로 이날 미사에 참례한 교황청의 로제 에체가라이 추기경은 르완다의 가톨릭 신자들은 아픈 상처를 딛고 새롭게 시작하길 당부했다.

아프리카 중부에 위치한 르완다에서는 지난 1994년 후투족과 투치족간의 종족 분쟁으로 내전이 끊이지 않고 있다. 【키갈리 르완다=C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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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0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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