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티칸시티=CNS】 올해 안으로 출간될 예정이었던 가톨릭 사회교리의 공식 종합판이 내년에야 출간될 것으로 보인다.
교황청 정의평화평의회 사무총장 디아르무이드 마르틴 주교는 14일 이 종합판 사회교리의 출판 계획이 진척된 상태라면서 희년의 첫 결실로 내년에 출간될 것이라고 밝혔다.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지난해 아메리카 주교 시노드 후속 문헌에서 가톨릭 사회교리 개론서 또는 종합판을 출간할 계획임을 밝히고 교황청 정의평화평의회가 그 준비를 하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