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필리핀)=외신종합】 조셉 에스트라다 필리핀 대통령에 대한 탄핵 재판이 12월4일로 확정된 가운데 필리핀 주교들은 탄핵 과정에 대해 우려를 표시하면서 재판을 받기보다 사임하기를 더 바라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