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스위스 그랜드호텔
이탈리아 요리를 현지 전문학교에서 배우기 전 예비과정을 익힐 수 있는 학교가 개설된다. 이탈리아 피에몬테주의 토리 노시에 소재한 이탈리아 외국인 요리학교(ICIF Itali Culinary Institute for Foreigners)가 한국 국제요리 아카데미에 ICIF 예비학교(원장=김글라라)를 개설 11월 15일 낮 12시 스위스 그랜드호텔에서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마련되는 설명회는 국내 ICIF 출신 요리사들이 직접 조리한 이탈리아 음식으로 오찬 형식으로 가질 예정이다. 정통 이탈리아 요리의 전세계적인 보급을 위해 이탈리아 정부 주최 하에 마련되는 이 과정에서는 ICIF 마스터 과정 입학을 위해 이탈리아 언어강좌 조리용어 요리실습의 사전교육을 실시한다. ICIF는 예비학교 개설에 앞서 11월 16일부터 20일간 한국 국제요리 아카데미에서 발디 교수의 요리강좌를 마련한다.
※문의=(02)3472-2440 2410
이진아 cain@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