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외신종합】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체육인들의 대희년을 맞아 10월 29일 로마 올림픽 경기장에서 열린 올스타 축구대회에서 기념행사를 갖고 연설했다. 한편 이날 열린 이탈리아 대표팀과 외국인 올스타팀간 자선경기에는 안정환(이탈리아 페루자) 선수가 출전했다. 사진은 10월2 9일 올스타 축구경기에서 한 어린이가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앞에서 환호성을 지르고 있는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