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헌 ‘주님이신 …’ 잘못 이해”
【로마=외신종합】교황청 인류복음화성 요제프 톰코 추기경은 최근 교황청 신앙교리성이 발표한 문헌 주님이신 예수님 이 잘못 이해되고 있다며 이 문헌은 새로운 대화의 문을 열었다 고 강조했다. 톰코 추기경은 이 문헌에 대해 많은 비판이 있지만 이것은 명백하게 잘못 읽히거나 번역되기 때문 이라고 지적하고 문헌이 앞으로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의 밑그림이 되는 것 이라고 말했다.
약 600여명의 대학교수와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로마 교황청 우르바노 대학교에서 열린 선교대학에서 한 강연에서 추기경은 새로운 천년은 복음의 새로운 커뮤니케이션을 요구한다 고 강조하고 참으로 필요한 것은 우리 신앙의 정체성으로부터 나오는 용감한 선포로서 그것은 결코 경멸이나 거부가 아니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