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종합】교황청 사회홍보평의회는 내년 중 인터넷에 관한 교회의 윤리적 가르침을 담은 문헌을 펴낼 예정이다. 사회홍보평의회 의장 존 P. 폴리 대주교는 최근 토레시우다드의 성모 성당을 방문한 자리에서 약 1만5000여명의 순례자들이 모인 가운데 이같은 사실을 발표했다. 폴리 대주교는 교회는 인터넷의 확산을 윤리적으로 수용할 수 있어야 한다 며 새 기술은 복음 메시지를 가정에 도달하게 할 수 있는 매우 유용한 수단이며 인터넷을 통한 사목활동의 개발은 교회의 큰 과제 중 하나 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