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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올림픽 선수촌 원목 신부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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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상업성으로 스포츠 정신 훼손”
【시드니 호주=CNS】올림픽이 열린 호주 시드니 선수촌의 짐 볼란드 원목 신부(사진)는 올림픽의 상업적 환경이 올바른 스포츠 정신을 훼손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짐 볼란드 신부는 오늘날 올림픽이 약간의 스포츠 정신을 가미한 매우 상업적이고 세속적인 행사로 전락했다 고 지적하고 올림픽의 원래 이념은 모든 사람들이 한데 모여 똑같은 바탕에서 경쟁하는 것 이라며 비록 경쟁이지만 올림픽은 일치와 조화의 향연이었다 고 말했다.
볼란드 신부는 그러나 이러한 가치들은 오늘날 메달을 딴 선수들을 대상으로 하는 재정적인 수익으로 위험에 처해있다 고 말했다. 볼란드 신부는 2년전 시드니 올림픽 조직위원회로 부터 임명받아 1만5000명의 선수와 스텝 등의 종교적 필요 사항들을 돌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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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00-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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