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5일
세계교회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교구 사무처장에 여성 평신도 임명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휠링 웨스트버지니아주(미국)=CNS】 155년 역사를 지닌 미국의 한 교구가 처음으로 여성 평신도를 교구 사무처장에 임명했다.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 휠링-찰스턴교구장 마이클 브랜스필드 주교는 최근 교구 역사상 처음으로 사제가 아닌 여성 평신도 엘렌 오하라씨를 교구 사무처장에 임명했다. 오하라씨는 오는 9월말부터 교구 고문서고 및 기록 담당 책임자 역할뿐 아니라 행정 관리 업무 등 교구 사무처장 직을 수행하게 된다.

 뉴욕 출신인 오하리씨는 로마 그레고리오 대학 워싱턴의 미국 가톨릭대 유타대 등에서 수학했으며 법학과 교회법 신학을 전공했다. 아이다 주 보이즈교구 교회법 사무소장을 역임했으며 미국 교회가 1983년 교회법전을 영어로 번역 편찬할 당시에 유일한 여성 교회법 전문가로 참여한 바 있다.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05-08-21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5. 5

시편 127장 3절
보라, 아들들은 주님의 선물이요 몸의 소생은 그분의 상급이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