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종합】 미국의 가톨릭 신자 교육자들이 최근 이스라엘에서 반유다교 문제와 관련해 연수를 가졌다.미국 워싱턴대교구와 홀로코스트 기념 박물관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연수 프로그램에는 미국의 가톨릭 학교 교육자 30여명이 참석해 오늘날 반유다주의 현실과 문제 등에 대한 교육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