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장춘교구의 길림신학교가 지난 15일 교구장 주교와 중국정부의 종교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졸업식을 갖고 12명의 대신학교 졸업생을 배출했다. 수원교구의 지속적인 도움 속에 운영되고 있는 길림신학교에서는 현재 58명의 신학생이 수학하고 있으며 이날 졸업한 학생들은 약간의 실습과정을 거친 후 부제로 서품될 예정이다. 사진은 신학교 건물 앞에서 졸업생들이 축하객으로 온 성직자 수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