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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주회 실로스 신부 9일 시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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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주회 프란치스 하비에르 실로스(1819∼67)신부가 9일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에 의해 복자품에 오른다.

1819년 독일 출생인 실로스 신부는 미국에서 이민온 사람들을 대상으로 활발한 사목활동을 펼쳤던 영적 지도자로 널리 알려져 있다. 항상 미소띤 얼굴로 온유한 마음을 지녔던 그는 특히 궁핍하고 소외된 이들에게 큰 관심을 보였다.
구속주회는 1732년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돕고자 성 알폰소 신부가 설립한 수도회로 한국에는 1991년에 진출했다. 구속주회는 복자 외에도 4명의 성인을 배출한 바 있다. 【남정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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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0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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