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 데 자네이로(브라질) 〓CNS】브라질 주교회의는 동티모르 딜리 교구장 카를로스 벨로 주교의 요청에 따라 올 하반기에 동티모르에 선교사를 파견키로 했다고 주교회의의 한 관계자가 밝혔다. 이 관계자는 9개 수도회가 각각 2∼3명씩의 선교사를 동티모르에 파견키로 합의했고 이밖에 2명의 교구 사제와 10명의 평신도 선교사들도 파견될 것이라면서 9월까지는 첫 선교사들이 파견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