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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르’ 영적 순례 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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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요한 바오로 2세
【바티칸=CNS】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2월 23일 역사적인 이집트 방문을 하루 앞두고 신앙의 선조인 아브라함의 고향 우르 지역을 영적으로 순례하는 예식(사진)을 교황청에서 집전했다.
교황은 5000여명의 신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교황 바오로 6세홀에서 거행된 이날 예식에서 아브라함은 그리스도교인들의 신앙의 전형이며 유다교와 이슬람교도들에게는 영적인 아버지라고 강조했다.
교황의 이날 예식은 이라크에 대한 미국과 영국 등의 지속 적인 무역 제재 조치 비행금지구역 등의 문제로 이라크 방문이 무산된데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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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0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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