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한해 동안 모두 31명의 교회 인사가 선교지역에서 살해당했다고 교황청 선교지 통신 피데스가 7일 보도했다.
피살된 교회 인사는 사제 17명(교구 사제 10 수도회 사제 7) 수녀 8명 신학생 4명 교리교사 2명이다. 이들을 대륙별 출신지로 살펴보면 아프리카 10명(앙골라 5 부룬디 2 콩고민주공화국 2 케냐 1) 아시아 11명(티모르 6 인도 3 방글라데시 1 인도네시아 1) 아메리카 5명(콜롬비아 5) 유럽 5명(이탈리아 2 벨기에 1 독일 1 스페인 1)이다.
피살 지역으로는 아프리카가 15명(앙골라 6 시에라리온 2 부룬디 2 콩고민주공화국 1 기니 1 남아프리카 공화국 1)으로 가장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