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티칸시티 〓VIS】 교황청 사회사목평의회(코르 우눔) 의장 조제프 코르데스 대주교가 11일부터 8일간 타이완을 방문했다. 코르데스 대주교는 이번 방문기간 중 지난해 가을 지진 피해를 입은 타이완의 타이중 일대를 둘러보고 30만 대만 가톨릭 신자들에게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인사를 전했으며 아시아 주교 시노드에서 핵심 주제가 됐던 토착화에 관해서 강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