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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 가장 존경하는 20세기 인물로 데레사 수녀 꼽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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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미국) 〓CNS】지난 연말 갤럽의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미국인들 이 가장 존경하는 20세기 인물은 데레사 수녀인 것으로 나타났다.
갤럽과 CNN 그리고 USA투데이가 공동으로 미국의 성인 500여명을 대상으 로 벌인 전화 설문에서 응답자의 49가 데레사 수녀를 20세기 가장 존경하는
인물로 꼽았다. 이밖에도 가톨릭 신자로는 케네디 대통령이 3위에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8위에 들었다.
전체적으로 살펴보면 데레사 수녀의 뒤를 이어 인권운동가 마르틴 루터 킹
목사(2위)·아인쉬타인 박사(4위)·헬렌 켈러(5위)·루즈벨트 대통령(6위)·빌리
그라함 목사(7위)·엘레노어 루즈벨트(9위 루즈벨트 대통령 부인)·처칠 수상 (10위)의 순으로 나타났다.
재미있는 것은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세계적인 설교가 빌리 그라함 목사 의 뒤를 이어 8위를 차지했는데 그라함 목사는 요한 바오로 2세를 20세기 가장
위대한 인물로 꼽았다는 점. 그라함 목사는 최근 가진 한 인터뷰에서 “요한 바 오로 2세는 지난 200년간 재임했던 역대 교황 가운데 역사적으로 가장 큰 영향 을 미친 인물”이라며 교황의 업적을 높이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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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0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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