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외신종합】 시드니 대교구장인 조지 펠 추기경은 7월 25일 교회는 배아줄기세포 연구를 반대하며 따라서 교회가 지지하는 성체줄기세포 연구의 진작을 위해서 상징적인 기금으로서 10만 달러를 기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