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 데 자네이로 브라질=외신종합】 브라질의 노바 이구아쿠 교구는 사제품을 받은 지 불과 5년된 한 사제의 장례식을 거행했다. 지난 7월 25일 올해 36세의 파울로 마카도 신부의 시신이 주차된 차안에서 발견됐다.이 신부는 시계와 지갑 이동전화 등 귀중품을 강탈당한 상태이지만 관계자들은 그가 인권 활동에 관련돼 있었던 점을 주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