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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사-빌딩숲 속 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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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상하이에 새로 건축된 상하이 흠없이 잉태되신 성모 성당이 인근 고층 빌딩들 사이에 깔끔한 모습으로 서있다. 유서 깊은 이 성당은 1600년대초까지 그 역사가 거슬러 올라가며 특히 한국 최초의 사제인 성 김대건 신부가 1845년에 사제품을 받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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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0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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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하신 이름을 자랑하여라. 주님을 찾는 이들의 마음은 기뻐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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