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하이에 새로 건축된 상하이 흠없이 잉태되신 성모 성당이 인근 고층 빌딩들 사이에 깔끔한 모습으로 서있다. 유서 깊은 이 성당은 1600년대초까지 그 역사가 거슬러 올라가며 특히 한국 최초의 사제인 성 김대건 신부가 1845년에 사제품을 받은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