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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핵 평화운동 미국 영화배우 마틴 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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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미국)〓CNS】 미국 영화배우이면서 가톨릭 신자인 마틴 쉰 이 지난달 16일 미국 팍스 크리스티가 평화를 위해 헌신한 사람에게 주는 ‘교 황 바오로 6세 평화 교사상’을 수상했다.
쉰은 영화배우로 활동하면서도 핵무기 보유 반대운동과 80년대 엘살바도르 와 과테말라의 내전 종식 운동에 참여하는 등의 활동을 해왔고 비폭력 시위에
참여해 투옥된 경험도 갖고 있다. 팍스 크리스티의 회장 리치몬드 교구의 월터
주교는 그를 가리켜 ‘열렬한 평화주의자’라고 말했다.
마틴 쉰은 영화 ‘지옥의 묵시록’ ‘7일간의 사랑’ 등에 출연해 폭넓은
연기를 보여주었으며 최근에는 미국 TV드라마에도 출연하고 있다.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1999-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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