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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날 새삶 운동에 세계도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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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대희년을 앞두고 각국 주교회의에서 발표한 대희년 관련 문헌이 200여종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교황청 대희년 준비위원회는 5월 27일 각 지역교회의 대희년 준비 상황을 보고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전세계에서 1천여종 이상의 매뉴얼과 팜플렛 비디오 등이 발간됐으며 100여개 이상의 관련 사목 프로그램이 입안·추진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교황청 대희년 중앙 준비위원회 위원장인 로저 에체가라이 추기경과 부위원장 크레센시오 세페 대주교 대희년 소식지 제삼천년기 안젤로 셀로 편집장 그리고 위원회 인터넷 팀장인 루카 데 마타 등이 참석했다.
세페 대주교는 현재 남미에서는 라틴아메리카 주교회의(CELAM)를 중심으로 브라질 칠레 코스타리카 에콰도르 등이 대희년 준비에 긴밀한 협력 체제를 유지하고 있고 아프리카의 경우 가장 흥미로운 행사는 5월 30일 3년 동안의 대희년 준비를 총체적으로 집약한 아이보리 코스트 야무스크로 성당까지의 순례라고 말했다. 대주교는 이탈리아에서는 전 교구의 90 이상이 각종 특별 행사에 참여하고 있으며 스페인에서는 준비위원회 차원에서 엄청난 양의 사목 자료와 전례문들을 발간했다고 전했다.
아시아의 경우 한국의 예를 들은 세페 대주교는 특별히 새날 새삶 운동의 전개에 관심을 표시하고 이는 가정과 직장 사회와 국가 차원으로 바람직한 내적 쇄신을 겨냥한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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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1999-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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