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일원동본당(주임=김용화 신부) 새성전 봉헌식이 3월 14일 오전 10시 서울대교구장 정진석 대주교 주례로 봉헌됐다.
일원동성당은 대지 500평 건평 1034평에 지하 1층 지상 3층 건물로 성전 수용인원은 700여명이다. 94년 2월 개포동과 수서본당에서 분리된 일원동본당은 95년 4월 성전 신축부지 구입 후 96년 3월 공사에 착공했다.
정진석 대주교는 이날 봉헌식에서 본당 설립 5년만에 40억여원의 공사비를 충당 빚도 남기지 않고 봉헌식을 갖게 되어 기쁘다 고 신자들을 치하했다.
김유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