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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과 이슬람교인은 하느님 사랑과 자비의 증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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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티칸시티=VIS】교황청 종교간 대화평의회 의장 프란시스 아린제 추기경 은 8일 8일 무슬림의 라마단 단식제를 마감하는 전통축제인 이 알-피트르 축제 를 맞아 무슬림인들 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발표 그리스도인들과 무슬림인들은
서로가 함께 평화롭고 충실하게 살아가는 수많은 상황들이 있음을 알고 또 알 려야 한다 고 강조했다.

아린제 추기경은 그리스도인과 무슬림: 하느님 사랑과 자비의 증거자들 이 라는 제목의 메시지를 통해 그리스도인들과 무슬림인들이 항상 서로를 존경하 고 사랑하지는 않았다 면서 이같이 말했다.

아린제 추기경은 인류를 위한 하느님의 사랑은 보편적이어서 국경과 인종
문화와 종교 정치 이데올로기적 이념을 뛰어넘는다 고 강조하고 자선 행위를
비롯해 고아와 노인과 병자를 보호하고 인권을 증진시키며 문맹과 마약 여성
폭력 등 많은 사회악에 투쟁함으로써 하느님의 자비와 사랑을 증거하자고 밝혔 다.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199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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