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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종교의 구원 가능성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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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9일 일반알현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9월 9일 일반 알현에서 비록 그리스도교가 아닌 다른 종교인들이 예수를 인류의 구세주로 인정하지 않는다고 해도 그 종교들 안에 있는 진리의 씨앗들 을 인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교황은 잔신들의 종교적 전통안에서 선한 것을 행하고 스스로의 양심의 명령을 따름으로써 다른 종교의 신자들은 하느님의 초대에 긍정적으로 응답하며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인전하지 않는다 해도 그분 안에서 구원을 얻을 수 있다 고 설명했다.
교황은 이날 하느님의 성령과 비그리스도교 안에 있는 진리의 씨앗 을 주제로 강론하고 진리의 씨앗은 신비체의 가시적인 영역 밖에서 작용하는 진리의 성령의 선물 이라고 말했다.
교황은 이어 모든 참된 종교체험 안에서 가장 특징적인 것은 기도 라며 모든 진정한 기도는 인간의 마음 속에 신비스럽게 현존하는 성령에 의해 영감을 얻는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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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1998-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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