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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이슬람 긴장완화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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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로비=외신종합
대표자들 나이로비서 회동
케냐의 가톨릭과 이슬람교 지도자들이 최근 나이로비에서 만나 지난 몇주동안 계속된 긴장 완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나이로비의 엔딘지 안제키 대주교와 케냐 이슬람의 압둘 가푸르 알 부자이디는 가톨릭과 이슬람의 상호 이해를 호소하는 문헌을 발표하고 문제해결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에 앞서 몇주전 미국인 선교사가 나쿠루에서 모하멧을 모욕하는 언사를 한데 대해 분노한 이슬람교도들이 와지르에 있는 한 교회를 불태우고 수녀를 공격한 바 있고 최근에는 반미국적이고 극단적인 이슬람교도들에 의해 미 대사관이 폭탄 공격을 받았다. 두 지도자들은 각 종교와 공동체가 모두 케냐를 위해 일하고 있음을 인정하고 종교 지도자들은 관용과 상호 이해를 위해 노력하는 한편 다른 종교인들에 대한 폭력은 비난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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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199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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