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호르 파키스탄=외신종합】 파키스탄 정부가 지난해에 이뤄진 반-신성모독법 법률을 준수하지 않음에 따라 파키스탄 주교단은 시민단체들과 연대해 신성모독법에 반대하는 운동을 본격화하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