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9일 예식거행【로마 외신종합】 성모 발현을 목격했던 루치아 수녀의 유해가 임종지인 코임브라의 갈멜 수도회에서 파티마 성당으로 옮겨진다.이에 세계 각국의 순례자들은 2월 19일 마련될 이장 행사에 참여할 수 있으며 이 행사는 성모 발현 성당까지 이어지는 행렬과 미사 이장 예식 등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