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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는 ‘재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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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세르바토레 로마노 국제사회 지원 촉구
【바티칸 외신종합】 교황청 기관지인 로세르바토레 로마노는 최근 아프리카 대륙의 일부 국가들이 직면하고 있는 기아와 질병의 참상이 이제는 ‘인도주의적 재난’의 상황에까지 이르렀다고 경고하고 국제사회의 지원을 호소했다.
로세르바토레 로마노는 이탈리아어판 1월 15일자에서 이러한 비극적 상황의 돌파구를 찾아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오랜 가뭄으로 인한 기근의 심각성을 지적하고 적어도 550만명에 달하는 아프리카 인구가 기아로 인한 즉각적인 대처를 필요로 한다고 말했다.
이 신문은 특히 1월 13일자 유엔 세계식량계획(WFP)의 아서 홀드브룩 중앙 및 동부 아프리카 지역 담당자의 호소문을 함께 게재해 국제사회가 지체없이 아프리카 대륙 지원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WFP 통계에 의하면 케냐에서 250만명 에디오피아에서 150만명이 긴급 상황에 처해있는데 이는 수단과 에리트리아 부룬디 탄자니아 등의 통계는 포함되지 않은 것이다. 또한 사하라 사막 이남의 말라위 스와질랜드 잠비아 짐바브웨 등의 상황도 매우 심각한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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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0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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