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4일
세계교회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터키서 사제 피살 17살 소년이 용의자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앙카라(터키)=외신종합】 터키 흑해의 항구 도시인 트라브존에서 5일 사제 한 명이 피살됐다.

 트라브존 산타 마리아성당의 안드레아 산토레(60) 신부가 주일미사를 마친 후 몇시간 뒤 성당 앞에서 17살 소년이 쏜 총탄에 숨졌다고 아나톨리안 통신이 보도했다. 이탈리아 출신의 산토레 신부는 5년째 터키에서 사목활동을 펼쳐왔다.

 경찰은 달아난 17살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으며 트라브존 주지사는 성직자에 대한 이번 공격을 강력히 비난했다.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06-02-12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5. 4

시편 26장 12절
제 발은 올바른 곳에 서 있습니다. 예배 모임에서 저는 주님을 찬미하오리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