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크푸르트로 이전..이름도 바꿔
독일 서남부지역 유일한 한인 천주교회인 독일마인츠 한인 천주교회 가 지난 1월29일 프랑크푸르트 시내 새성전으로 이전 독일 프랑크푸르트 한인 천주교회 로 이름을 바꿨다. 본당이 이전함에 따라 소속 교구도 마인츠(Mainz)교구에서 림부르크(Limburg)교구로 바뀌었다.
프랑크푸르트 한인 천주교회는 독일 서남부 지역 7개 교구를 담당하는 본당으로 1970년 마인츠와 프랑크푸르트지역에서 자발적으로 시작됐다. 본당은 그 동안 자체적으로 모금해 온 기금 70만 유로로 올해 친교 장소를 증축 확장할 계획이다.
새주소 : Bertram Str.43 60320 Frankfurt Germany 문의 : 49-069-9563-0315 http://koreaccmainz.de
김민경 기자 mksophia@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