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구스띠노수도회(지부장 김정덕 수사)는 6월27일 경기도 연천군 신서면 도신3리 770에 연천분원을 신설하고 의정부교구장 이한택 주교 주례로 수도원과 피정의 집 축복식을 거행했다.
착한의견의 성모수도원 이라고 이름붙인 연천분원(분원장 설영후 신부)은 인천 본원과 강화신학원에 이은 세번째 공동체이며 의정부교구 설정 이후 첫번째로 진출한 수도원이다. 수사 3명이 개인 및 가족피정 소규모 단체 피정을 위한 피정의 집을 운영한다. 연락처: 031-834-1262
김원철 기자 wckim@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