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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미국 외신종합】 미국 주교단은 러닝타임 18분짜리 영화 ‘사람 낚는 어부’를 통해 사제 성소에 대한 가톨릭 신자들의 관심을 호소하고 나섰다.
이 영화는 사제 성소를 증진하기 위한 미국 주교회의의 종합적인 프로그램 중의 하나로 주교회의 성소위원회에서 제작했다.
사제의 일상 생활을 빠른 속도로 묘사하고 있는 이 영화는 사제 스스로가 이 영화를 보고 사제로서의 삶을 성찰함으로써 다른 이들에게 사제 성소를 권유할 수 있는 자세를 갖추도록 한다.
뉴욕의 한 영화 제작사에서 제작한 이 영화는 여러 명의 사제가 출연해 사제 성소에 대한 자신들의 생각을 피력하고 봉헌된 삶의 아름다움을 묘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