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남티타, 인도 외신종합】 평신도들을 위한 새로운 신학연구센터가 인도 케랄라주 남부에 문을 열었다.티루발라 교구가 설립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신학연수 센터’는 5월 3일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연구 활동에 들어갔다.찬가나체리 대교구장인 조셉 포와틸 대주교는 이날 개소식에서 인도의 가톨릭 신자들에게 “교회의 선교 사명과 사회적 의무와 책임을 깨닫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