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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 선교사에겐 죽음의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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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이탈리아)=외신종합】 지난 2005년 한해 동안 세계적으로 주교 1명을 포함해 26명의 교회 인사들이 선교 사목 활동 중 목숨을 잃은 것으로 조사됐다.

 교황청 인류복음화성이 최근 발간한 「현대 교회 순교록」에 따르면 지난 2005년 한해 동안 주교 1명 사제 20명 수사 2명 수녀 2명 평신도 선교사 1명이 선교활동을 하거나 신앙을 증거하다 희생됐다. 2004년에는 15명이 희생됐다.

 지역적으로 아메리카에서는 사제 8명과 수녀 2명 수사 2명 모두 12명이 피살돼 선교사들에게 가장 위험한 지역으로 드러났다.

 특히 사제 4명과 수녀 1명이 피살된 콜롬비아는 여전히 사회적 분쟁이 극심해 교회가 복음의 이름으로 사회 정의와 화해를 이루기 위해 커다란 희생을 치르고 있는 지역으로 드러났다.
 멕시코에서도 빈민촌 지역에서 활동했던 사제 2명이 피살됐다. 또 브라질 아마존에서 40여년간 환경 보존 운동과 농민 운동을 펼쳐 아마존 성녀 로 칭송받았던 도로시 스탕 수녀가 지난 2월12일 피살돼 큰 슬픔을 안겨주기도 했다.

 아시아에서는 지난 한해 인도에서 3명 인도네시아에서 1명 모두 4명의 사제가 희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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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0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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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요한 3장 16절
그분께서 우리를 위하여 당신 목숨을 내놓으신 그 사실로 우리는 사랑을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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