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외신종합】 사회 커뮤니케이션 문화를 통해 복음 전파를 목적으로 설립된 성 바오로 딸 수도회가 창설 90주년을 맞았다.
총원장 M. 안토니에타 브루스카토 수녀는 6월 15일 90주년을 맞아 전세계의 바오로딸 수도회 수도자들에게 편지를 보내고 사도 바오로의 딸들이 될 것을 당부했다.
브루스카토 수녀는 편지에서 『우리의 참된 사도직 정체성의 원천으로 돌아가서 사도 바오로의 삶과 체험 안에서 주님께 대한 열정 우리 시대의 남녀에 대한 열정 커뮤니케이션의 열정과 교회와 세상이 우리에게 기대하는 모든 문화와의 대화의 능력을 발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