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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선출권자 118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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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티칸 외신종합】 교황 선출권을 지닌 80세 미만의 추기경이 118명으로 줄었다.
이는 우크라이나 르비브(Lviv) 대교구장인 마리안 야보르스키 추기경이 8월 21일 80세 생일을 지난데 따른 것이다.
지난 8월 2일 네덜란드의 요한네스 빌레브란츠 추기경의 선종에 따라 현재 추기경 수는 총 190명이다.
[기사원문보기]
가톨릭신문 200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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