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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칼데아 가톨릭 신학교 이전

계속되는 폭력으로 폐쇄했다 북부 아르빌로 옮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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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마=CNS】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의 가톨릭 사제들과 교회 재산들에 대한 계속되는 폭력으로, 바그다드의 칼데아 가톨릭 교회 총대주교가 바그다드에 있는 신학대학과 신학교를 북부 이라크로 옮기기로 했다.

 이라크의 유일한 신학 대학인 교황청립 바벨 철학 및 신학 대학과 총대주교좌의 대신학교인 시몬 페터 신학교를 이라크 북부 아르빌로 옮길 것이라고 로마에 본부를 둔 선교지 통신 아시아 뉴스가 4일 보도했다. 이 두 기관은 안전 문제와 바그다드에서 계속되는 폭력으로 지난 몇 개월 동안 문을 닫았었다.

 ※칼데아 가톨릭 교회= 로마(라틴) 전례가 아닌 칼데아 전례를 쓰는 가톨릭 교회. 신자들은 주로 이라크와 이란, 레바논 등지에 분포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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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07-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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