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외신종합】이스라엘 유다교 최고지도자인 조나 메츠거 랍비는 최근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이스라엘을 방문한다면 따뜻하게 환영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이스라엘 정부는 이미 교황의 방문을 정식 초청해 둔 상태다.교황청 유다교위원회 위원장 발터 카스퍼 추기경은 교황이 이스라엘 정부의 초청을 수락했으나 “상황이 적절할 때” 방문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