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종합】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이름을 딴 사회교리 센터가 태국 수도 방콕에 문을 열었다.
교황청 정의평화평의회 의장 레나토 마르티노 추기경은 1월 29일 교회 사회교리의 정신과 가르침을 아시아 지역에서 구현하는데 기여할 ‘요한 바오로 2세 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태국 주재 교황대사는 이날 개소식을 통해 센터는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특히 사회 교리와 관련된 회칙들의 정신과 가르침을 실천하는 요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개소에 즈음해 태국어 ‘가톨릭 사회교리 대요’가 번역 출판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