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교구 진동본당(주임 최경식 신부)은 5월26일 마산시 진동면 진동리 883의 25 현지에서 교구장 안명옥 주교 주례로 새 성전 봉헌식을 거행했다.
새 성전은 507평 부지에 사제관 수녀원을 포함해 연건평 432평으로 지난해 2월 착공 공사비 14억 9400여만원을 들여 건립했다. 성당 외형이 배 모습인 것이 특징이다. 공사비는 신자들 헌금과 물품 판매 수익금 타 본당 모금 교구 보조 마산 2지역 본당 부담금 교구 차입금 등으로 마련했다.
마산=김영호 명예기자 easyck@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