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은 복음화를 위한 매우 유용한 도구라고 일본 동경대교구의 보좌 주교가 강조했다. 카주오 코다 보좌 주교는 최근 동경에서 열린 가톨릭 미디어위원회 7차 세미나에서 인터넷이 복음을 선포하는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으므로 교회는 “어떻게 현대의 첨단 정보 기술을 사용하는지를 잘 알아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