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대교구 삼호본당(주임 김종대 신부)은 3월 3일 오전 10시30분 전남 영암군 삼호읍 용당리 1926-9 현지에서 교구장 최창무 대주교 주례로 새 성당 봉헌식을 가졌다.
대지 1051평에 연면적 205평으로 지난해 6월 공사를 시작해 6개월여 만에 완공된 새 성당은 교육관과 주방, 성당, 사무실, 성가대석, 사제관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삼호본당은 2004년 9월 신설되었으며 교적상 신자수는 575명이다.
유재우 기자
jwyoo@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