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티칸시티=외신종합】 바티칸시국은 오는 8월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세계청년대회 기념주화를 5월27일 공개했다. 액면가가 2유로인 이 주화 한쪽면에는 쾰른대성당과 그 위로 동방박사들을 아기 예수에게 안내했던 별이 그려져 있고 다른 한쪽에는 바티칸시국이라고 표시돼 있으며 유럽연합의 별 12개가 그려져 있다. 바티칸시국은 약 8만5000세트를 제작 판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