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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주교단의 과거사 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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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 주교단의 한 주교가 2일 예루살렘의 야드 바샴 홀로코스트(나치의 유다인 대학살) 추모관에서 나치의 광기에 희생된 유다인들의 영혼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
   마인츠 교구장 카알 레흐만 추기경 등 독일 주교단은 제2차 세계대전 중 나치 정권이 저지른 만행을 사죄하는 뜻에서 이날 홀로코스트 추모관을 방문했다.
   위안부 강제동원을 부인하고 있는 일본 아베 정부 모습과 너무나 대조적이어서 눈길을 끈다.

【예루살렘=C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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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07-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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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90장 2절
산들이 생기기 전에, 땅이며 누리가 나기 전에, 영원에서 영원까지 주님은 하느님이시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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