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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수난과 죽음 되새기며

세계의 파스카 삼일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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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각 지역의 그리스도 신자들은 파스카 삼일에 인류 역사의 가장 위대한 사건인 그리스도의 수난과 죽음을 되새기며 영광스러운 부활을 경축했다. 세계의 성삼일 표정을 사진으로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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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있는 예수상]

`크리스토 산 살바도르`라고 불리는 예수상이 성금요일인 6일 멕시코 산 마르틴 데 히달고의 한 가정집에 모셔져 있다. 멕시코 서부에 있는 산 마르티노 마을 주민들은 성금요일에는 자기 집에 작은 경당을 마련해서 예수상을 눕혀 놓고 부활 때까지 기다린다. 이 마을의 예수상들 가운데서 16세기에 만들어진 크리스토 산 살바도르 상이 가장 오래됐다.


[십자가형]

필리핀 마닐라 북쪽의 한 마을에서 참회자들이 성 금요일인 6일 나무 십자가에 직접 못박혀 달려 예수의 십자가형을 재현하고 있다.





[세례식]

카푸친 수도회의 존 첼리코프스키 신부가 8일 미국 밀워키의 성 마틴 데 포레스 성당에서 부활 대축일 미사 중 어린이에게 세례수를 부으며 세례를 주고 있다.






[팔레스타인 미사]

팔레스타인의 가톨릭 신자들이 8일 서안 제닌 근처 자바브데에 있는 성당에서 부활 대축일 미사에 참례하고 있다.






[십자가의 길]

프랑스 파리대교구장 앙드레 뱅-트루아 대주교가 6일 예수성심대성당이 있는 몽마르트르 언덕에서 열린 성금요일 십자가의 길 기도에서 십자가를 지고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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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07-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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