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주간 살해 위협받다 총격
멕시코의 한 사제가 몇 주 동안 계속된 살해 위협 끝에 사제관 근처에서 총격으로 살해됐다.
멕시코 아과스칼리엔테스의 빛의 성모 성당 사제인 움베르토 마시아스 로잘레스 신부가 2일 사제관 근처에서 차에서 내리던 중 총격을 받아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
살해 동기는 밝혀지지 않았으나 로잘레스 신부는 이전에도 한번은 차에서 총격을 받았고, 한번은 칼로 찔릴 뻔하는 등 두 차례나 살해 위협을 받았다.
【아과스칼리엔테스(멕시코)=C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