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드리드, 스페인 외신종합】스페인의 젊은이들이 시력이 약한 니카라과 원주민 300명에게 안경을 선물하기 위해서 7월에 정글로 떠난다.이들이 원주민들에게 안경을 선물하기로 한 것은 지난 해 여름 학생 봉사단의 니카라과 봉사활동으로부터 비롯됐다. 봉사활동을 마치고 돌아온 학생들은 원주민들이 근시로 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데 착안해 스페인의 저명 안경 제작 회사의 후원을 받아 300개의 안경을 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