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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르드성모성지 사제부족 호소

해마다 600만명 순례...사제 30명이 40만명 고해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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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루르드 성모성지가 고해성사를 보려는 순례객들이 급증함에 따라 사제가 턱없이 부족해 교회 관계자가 루르드 성지를 위한 사제를 요청했다.
 루르드 성지에 있는 화해성당 책임자인 이본 신부는 12일 "여러 사제들이 루르드 성지에 오겠다는 의사를 밝혔지만 내년 희년을 맞아 더 많은 사제가 필요하다"면서 특히 불어를 말할 수 있는 사제들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말했다.
 루르드 성지에서는 30명의 사제가 40개 고해소에서 해마다 40만 명에게 고해성사를 주고 있다. 현재 매년 600만 명이 루르드 성모성지를 찾고 있으나 성모 발현 150주년이 되는 내년에는 훨씬 더 많은 순례객이 성지를 방문할 것으로 성지측은 전망하고 있다.
 1858년 성녀 베르나데타에게 성모 마리아가 발현한 이후 세계적 성모성지가 된 루르드 성지는 특히 치유 이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루르드 성지에 기적 치유를 경험했다는 주장이 약 7000건에 이르며, 이중 루르드 성지의 국제의학위원회가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이적이라고 확인한 건수는 68건이다.
  【바르샤바, 폴란드=C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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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07-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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